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- 델타포스

(최세웅) #1

11. 흉가의 글귀


이전에 살고 있던 마을 어귀에는 흉가가 한 채 있었다.


(^2) 로 층 오래된 아파트 곳이었다같은 건물로.  , 콘크리트 벽이 너덜너덜해졌을 정도
유리도 흉가라 할 대개 만한 금이 곳이었다가 있고. 회칠도 군데군데 벗겨져 그야말로
근처 는 곳이기도 마을 사람들도 했다. 그 흉험한 모습에 낮에도 가까이 오지 않
그러던 갔다 와야만 어느 했다날 나는. 친구와 담력 시험의 일환으로 그 흉가에
물 조금 2 층까지 꺼림칙했지만 올라가 내부를 당시 시간이 탐색해 한낮이었기에 보기로 했다나와 .  친구는 건
외부나 1 층에는 그다지 특별한 건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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